2007년 12월 16일
영화 「나는 전설이다」를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로 표현해보기
방금전에 『나는 전설이다』 를 보고 왔습니다.
우리의 윌쨩을 위해서 밤샘마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죠죠할인(?)으로 보고 왔습니다.
정말 흥미진지하더군요.
그리고 결말부분.
↓
우리의 윌쨩을 위해서 밤샘마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죠죠할인(?)으로 보고 왔습니다.
정말 흥미진지하더군요.
그리고 결말부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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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개그는 죠죠는 몰라도 나는 전설이다 를 보신분이라면 이해하실겁니다.
뭐. 나비문신은 죠스타 가문의 특유의 별점으로 하죠.
......여튼 이거 뭐...
아옳옳옳옳옳옳옳옳
중후반까지는 진짜 좋았는데 왜 엔딩을 이 모냥으로 만들어주셨나요?
멘하탄 인구이동 막은 보람이 없어지는 듯한 이 탈력감
이 대사도 떠오르네요.
감독 : 저에게 좀 더 예산과 시간을…
스폰서 : 그건 변명이란 이름의 죄악이란걸 모르나? 감독!
결론.

CGV 한 가운데서 "너는 낚시왕이다!" 라고 외치니깐 기분은 킹왕짱
제가 흡혈귀였다면 그 특유의 회복력을 이용해서
손가락으로 이마를 꿰뚫어서 대뇌를 상큼하게 후비면서
「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아아앗!!!!」이라고 외치고 싶었는데
전 감염되지도 흡혈되지도 않은 평범한 인간이라서 좀 무리더군요.
놔... 당분간 영화 안볼듯.
손가락으로 이마를 꿰뚫어서 대뇌를 상큼하게 후비면서
「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아아앗!!!!」이라고 외치고 싶었는데
전 감염되지도 흡혈되지도 않은 평범한 인간이라서 좀 무리더군요.
놔... 당분간 영화 안볼듯.
# by | 2007/12/16 11:34 | JOJO의 기묘한 모험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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